화랑 고아라,첫 번째 현장 스틸 공개,,,“깨끗하고 청순한 분위기”

‘화랑’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 정진원 기자l승인2016.11.25l수정2016.11.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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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진원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이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된다.

고아라는 '화랑' 제작진이 25일 공개한 촬영 현장 스틸컷에서 한껏 집중한 얼굴로 무언가를 기록하고 있다. 또 어딘가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보는 사람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질만한 밝은 에너지가 감돈다.

1500년 전 서라벌을 누비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화랑’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2016년 하반기를 장식할 화제작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 드라마에선 다양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극중 고아라가 맡은 '아로'는 강한 생활력을 지닌 인물로 힘든 상항 속에서도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다. 그는 이런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촬영장에서 활기찬 모습을 나타내는 등, 고아라가 선보일 '아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화랑’ 제작진은 “사전제작 드라마 ‘화랑’은 뜨거웠던 여름, 촬영을 진행했다. 다소 지칠 수 있는 사극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고아라는 맑은 미소와 배려심으로 촬영장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했다.


정진원 기자  love2003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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