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챈슬러, NS윤지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챈슬러:"용기와 진솔함으로 NS윤지를 사로잡았다" 김지윤 기자l승인2016.11.30l수정2016.11.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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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지난 2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스페셜 DJ인 2PM 택연이 출연하였으며 '뭘해도 되는 초대석' 특집으로 스페셜 게스트인 챈슬러,헤이즈가 출연하였다.

챈슬러는 NS 윤지를 언급하였는데 스페셜DJ 옥택연은 한 청취자로부터 "어떻게 NS 윤지를 사로 잡았냐"는 문자 한통을 받았는데 헤이즈가 깜짝 놀라며 "나도 몰랐다 정말 축하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챈슬러는 "챈슬러,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는 댓글을 보고 감사했다. NS윤지에게 처음부터 진솔하게 다가갔고 그게 통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옥택연은 "용기가 있어서 사로 잡았냐는 질문이 있다"고 묻자 챈슬러는 "그렇다. 아무래도 진솔함이 서로 있던 것 같다. 사실 그날 유난히 연애기사가 많은 날이었는데, 유독 나한테만 '챈슬러,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고 났더라. 우리가 성인이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힘들 일은 없다"고 전했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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