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엽 개미퍼먹어, 불행 다친 집안사정으로 팬들 위로행 급물살

이동엽 한때 서울나들이 웃찾사 인기개그맨, 그래서 팬들의 더 안카깝게 여겨 김병탁 기자l승인2016.12.05l수정2016.12.0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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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엽 집안의 불행으로 현재 팬들의 관심이 크다. 이동엽은 한때 웃찾사의 서울나들이에서 “개미퍼먹어”로 큰 인기를 구가한 후 여러 방송을 오갔다. 이후 이동엽은 슬럼프를 맞으며 잠시 방송활동이 뜸하다가, 웃찾사 시즌2 부활을 통해 다시 전통 개그연기를 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이동엽 집안에 불행이 닥치고 말았다. 이동엽 어머니의 가게 또한 이번 서문시장 화재로 전소한 거 만 것이다. 지난 4일 이동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 입은 자신의 어머니 가게의 흔적과 함께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빠른 복구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 이동엽 어머니가 운영하고 계신 가게도 이번 서문시장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현재 이동엽을 향한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연이어 지고 있으며, 이동엽 어머니와 더불어 이번 서문시장 피해로 막대한 피해를 본 서문시장 상인들의 대한 응원메시지도 잇따라 커지고 있다.

한편 지난달 서문시장 화재로 인해 현재까지 추정 피해액만 1000억 원이 웃돌고 있으며, 대부분 상인들이 화재보험을 들지 않아, 정부의 보상 없이는 어떠한 구조책도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보상액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김병탁 기자  kbt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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