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214 빅매치가 무더기로

UFC214 세기의 대결이 하루에 박귀성 기자l승인2017.07.30l수정2017.07.30 14: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UFC214 빅매치가 한꺼번에 열렸다. 30일 UFC214에선 중요 경기가 연달아 열린 거다. UFC214 세기의 대결이 하루에 열려 UFC214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일단 UFC214 이날 대전이 흥미롭다. UFC214 전 웰터급 챔피언 로비 라울러가 세로니에 3R 판정승을 거뒀다.

UFC214 30일 경기에선 전 웰터급 챔피언 로비 라울러(미국)가 도널드 세로니(미국)에게 3R까지 비중있는 가격을 주고받으며 판정승을 거뒀다. 라울러는 이날 미국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열린 UFC214 웰터급 경기에서 세로니에 3라운드 3-0 심판 전원일치의 판정승으로 승리를 챙겼다.

UFC214 이날 경기에서 라울러는 이날 경기 초반부터 빠른 주먹과 몸놀림을 선보이며 거칠게 공격 주도권을 쥐고 나섰다.

▲ UFC214에선 중요 경기가 30일 하룻동안 연달아 열렸다. UFC214 세기의 대결이 하루에 열려 팬들을 즐겁게 했다. UFC214 전 웰터급 챔피언 로비 라울러가 세로니에 3R 판정승을 거둔 경기 장면을 방송한 인터넷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TV의 방송화면을 갈무리했다.

UFC214 시작을 알리자마자 특히 라울러는 소나기 같은 펀치와 몸통 빈곳을 찌르는 니킥으로 세로니를 공략했다. 세로니는 엘보우와 테이크다운으로 반격했다. 세로니 역시 만만한 상대는 결코 아니었다.

UFC214 1라운드를 다소 앞선 라울러는 2라운드 다소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모양새였다. 급습을 먼저하고 탐색전으로 들어선 모양새였다. 2라운드에선 반대로 세로니가 공격에 나섰다. 그래도 UFC214 강타자 반열에 있는 세로니는 엘보와 킥 등으로 1라운드의 부진을 만회했다. 라울러는 세로니의 가격을 당할 때마다 움찔 주춤거리는 모양새를 보였다.

UFC214 이날 하이라이트는 3라운드였다. UFC214 2라운드에서 숨을 고른 라울러가 다시 공격에 나섰고, 실점을 만회하려는 세로니도 반격에 나섰다. 이날 UFC214 라울러와 세로니는 그야말로 용호상박이었다. 3라운드에선 가이드가 쳐지는 세로니을 향한 라울러의 복부 공략이 주효했다. 결국 경기는 라울러의 3-0 UFC214 이날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종료됐다.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전은 우들리가 데미언 마이아를 잡아내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일단 UFC214 이날 경기에서 우들리는 마이어에 5라운드까지 가는 판정승을 거두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날 UFC214 우들리 데이언 화끈한 경기를 기대했던 팬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과 경기 후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UFC214 타이틀 방어에 나선 우들리가 초반 마이아에게 테이크아웃 시도를 했지만, 마이아는 어퍼컷으로 반격했다. 우들리는 계속해서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마이어는 펀치를 적중시킨 후 싱글레그 테이크다운으로 우들리를 한 번 넘어뜨리는 듯 했다. 그러나 우들리는 곧바로 일어나며 더 이상 마이아의 공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UFC214 우들리와 마이아는 서로 ‘한방’이 있는 강타자인만큼 어느 한쪽이 섯불리 공격을 하지 못하고, 격돌하는 틈틈이 탐색전을 벌이는 듯, 이날 UFC214 경기는 다소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다. 그것도 5R가 파이널 라운드였던 경기다.

우들리는 2라운드 초반 라이트 펀치들을 마이아의 안면에 적중시키며 마이아를 한 차례 넘어뜨렸다. 이날 UFC214 챔피언 방어에 성공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 한방이었다. 하지만 마이아의 반격과 계속되는 테이크다운 시도는 우들리의 침착한 방어로 무위에 그쳤다. UFC214 강타자답게 맷집도 좋은 두 선수였다.

UFC214 2라운드 종료 후 우들리는 앉지 않은 채 휴식을 취하는 여유를 보였다. 반면 마이아의 눈은 충격으로 부풀어 올랐다. 우들리는 침착하게 3라운드에 임했다. 마이아도 몇 차례 유효 공격을 펼치며 반격했다. 우들리와 마이아는 제법 비중있는 펀치를 교환하며 정확히 가격 당했을 때는 어느쪽도 예외없이 비틀거리기도 했다. UFC214 경기 특성은 역시 신체 전체를 동원해서 상대를 제압하는 거다. 하지만 우들리와 마이아는 공격도 방어도 철저하게 계산적으로 이루어지는 듯 했다.

이날 UFC214 4라운드에서도 마이아는 계속해서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그러나 우들리는 안정적으로 방어를 펼치며 마이아의 테이크다운을 무력화시켰다. 시종일관 테이크다운을 시도하고 이를 벗어나기만 하는 두 강타자는 이렇다할 강펀치를 내놓지 못했다. UFC214 경기에서 기대화 달리 적극적인 경기가 펼쳐지지 않자 UFC214 경기를 참관하는 관중들은 우들리와 마이아에게 야유를 쏟아내며 불만을 표출했다. UFC214 우들리와 마이아는 죽을 맛이었을 거다.

UFC214 이날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는 두 선수는 마지막 5라운드에서도 지난 회차와 비슷한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다. 서로를 향한 탐색 견제가 마지막 라운드까지 이어졌다. 우들리도 마이아도 여차하면 한방이 있는 강타자들이다. 섣불리 선공했다가 실패하는 경우 돌이킬 수 없는 과오가 되고 만다. 하지만, UFC214 팬들은 이를 용납하기 어렵다. 결국 이날 UFC214 관전을 하던 관중들은 지루하다는 뜻의 “boring”을 외쳤다. 그러나 경기는 변화 없이 그대로 종료됐다. 우들리가 마이아 판정으로 이기고 이날 UFC214 웰터급 챔피언 벨트를 지켜냈다.

UFC214 화룡점정은 바로 여성들의 경기였다. UFC214 이날 경기에선 크리스 사이보그(31·브라질)가 최강의 여성 파이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사이보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열린 UFC214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토냐 에빈저(36·미국)를 3라운드 1분59초만에 TKO승으로 꺾고 2대 챔피언에 올랐다. 

사이보그는 지난 2005년 데뷔전 첫 패배 이후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UFC214에선 괴력의 여인으로 불리는 사이보그는 이번에도 이변을 허락하지 않으며 압도적인 경기 운영으로 챔피언 벨트를 손에 넣었다. INVICTA FC 밴텀급 현 챔피언인 에빈저 역시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기대가 있었지만 그녀는 결코 UFC214 이날 경기에선 사이보그의 적수가 되진 못했다. 사이보그는 이번 승리로 통산 18승(16KO) 1패 1무효의 압도적인 전적을 이어갔다. 

UFC214 1라운드부터 적극적인 공세로 에빈저를 몰아붙인 사이보그는 이후 에빈저의 손가락에 눈이 찔리는 상황이 나왔지만 날벼락같이 퍼붓는 공격 기세에 별다른 영향은 없었다. UFC214 2라운드 들어서고는 사이보그는 보다 영리한 공격을 통해 차곡차곡 정타를 맞추는 모습을 보였으며 에빈저로서는 버티는데 급급하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 계속 방어일변도로 웅크린 에빈저에게 사이보그의 강펀치가 간간이 작렬했다.

이날 UFC214 경기에서 기세가 오른 사이보그는 마지막 3라운드 들어서고 니킥을 수차례 에빈저의 안면에 명중시키는 등 일방적인 경기를 이어가면서 결국 에빈저의 안면이 심하게 망가지자 심판이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UFC214 이날 사이보그의 완벽한 승리라는데는 UFC214 이날 관중들도 이견이 없었다. UFC214 이날 경기는 인터넷 전문 방송매체 스포TV가 중계했다.

[한인협 = 박귀성 기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