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이용호 입당과 복당 불허! “아직 부족하다!” 결론

손금주 이용호 입당과 복당 불허 이유가 “기가막혀!” 박귀성 기자l승인2019.01.13l수정2019.01.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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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귀성 기자] 손금주 이용호 두 무소속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복당이 거절됐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장 윤호중 의원과 소병훈 의원, 이재정 의원 백혜련 의원 등 당원자격심사위원들은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의 입당과 복당에 대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장 윤호중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의 입당과 복당에 대해 한차례 결과 발표를 연장하면서까지 위원회에서 심사 숙고했으나 두 의원의 과거 행적과 선거 기간에 우리당과 우리당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행했던 발언과 행적을 종합해 볼 때 ‘아직은 입당과 복당의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 무소속 손금주 의원 입당과 이용호 의원 복당문제를 논의해 온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장 윤호중 의원과 소병훈 의원, 이재정 의원 백혜련 의원 등 당원자격심사위원들은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의 입당과 복당에 대해 불허한다는 결론을 밝히고 있다.

손금주 이용호 두 무소속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복당이 거절됐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과 소병훈 의원, 이재정 의원 백혜련 의원 등 당원자격심사위원들은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의 입당과 복당에 대해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의 입당과 복당에 대해 한차례 결과 발표를 연장하면서까지 위원회에서 심사 숙고했으나 두 의원의 과거 행적과 선거 기간에 우리당과 우리당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행했던 발언과 행적을 종합해 볼 때 ‘아직은 입당과 복당의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손금주 이용호 두 무소속 의원의 입당과 복당을 놓고 애초부터 잡음은 적지 않았다. 지난 총선 때 당시 국민의당 소속이던 두 의원은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분화되는 과정에서 탈당해 나온 뒤 1년 가까이 무소속으로 있다가 지난달 말 민주당에 입당 신청서를 냈다.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이 입당 복당을 신청하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해당 지역구의 박희승 지역위원장 등이 크게 반발했고, 두 사람을 받아들이면 구정치라고 비판한 최재성 의원을 포함해 당내 여러 인사들이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밖에선 민주평화당이 민주당에서 이들의 입당을 허용한다면 평화당과 개혁 연대를 깨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경고까지 내놓고 있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처럼 손금주 이용호 의원의 입당과 복당을 불허 하면서 당분간 여권발 정개 개편 가능성도 물밑으로 가라앉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일정기간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선 조직개편 관련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할 것이라는 해석이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입당과 복당 불허 이유에 대해 “신청인들이 우리 당의 정강정책에 맞지 않는 활동을 다수 했다는 점을 확인했다”면서 “대선과 지방선거를 통해 타당의 주요 간부와 무소속 신분으로 우리 당 후보들의 낙선을 위해 활동했으며 지난 시기 활동에 대해 소명이 부족해 당원과 지지자들을 설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당원이 되기 아직 충분한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판단을 했다”고 밝혔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 입당과 이용호 의원 복당문제를 논의해 온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과 소병훈 의원, 이재정 의원 백혜련 의원 등 당원자격심사위원들은 1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의 입당과 복당에 대해 불허한다는 결론을 밝히고 있다.

손금주 이용호 두 무소속 의원의 입당과 복당을 놓고 애초부터 잡음은 적지 않았다. 지난 총선 때 당시 국민의당 소속이던 두 의원은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분화되는 과정에서 탈당해 나온 뒤 1년 가까이 무소속으로 있다가 지난달 말 민주당에 입당 신청서를 냈다.

손금주 이용호 두 의원이 입당 복당을 신청하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해당 지역구의 박희승 지역위원장 등이 크게 반발했고, 두 사람을 받아들이면 구정치라고 비판한 최재성 의원을 포함해 당내 여러 인사들이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밖에선 민주평화당이 민주당에서 이들의 입당을 허용한다면 평화당과 개혁 연대를 깨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경고까지 내놓고 있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처럼 손금주 이용호 의원의 입당과 복당을 불허 하면서 당분간 여권발 정개 개편 가능성도 물밑으로 가라앉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일정기간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선 조직개편 관련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할 것이라는 해석이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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