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지 말라!

자유한국당은 스스로 한계짖는 룰을 범하지 말라! 이완우 기자l승인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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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이완우 기자] 6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소재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자유한국당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은 근시안적인 정치적 이득과 정쟁을 위해,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는 정당으로 스스로 한계 짖는 룰을 범한다며 질타를 했다.

일본의 경제 침략에 맞서 정치권의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야할 이 때, 오히려 분열과 갈등을 주장하는 정당은 바로 자유한국당이라며 쏘아붙이는 말을 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기술독립과 소재 국산화 추진회에 대해 global standard(글로벌 스탠다드)에서 벗어난 ‘신 쇄국주의’라고 하며, 대한민국을 다시 구한말로 돌리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가 하면, 오늘은 이에 더해 청와대가 현실을 부정하고 있다며, 모래 속에 ‘머리박은 타조’같은 어리석은 모습이라는 등, 그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에게는 일본의 비이성적이고, 불합리한 경제 침략에 맞서 자각을 말하는 것이 ‘그렇게 잘못된 일입니까? 그렇게 심기가 불편하십니까?’ ‘또다시 과거 1965년과 같이 일본 앞에 나서 굴욕적인 협상이라도 하자는 말입니까?’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그것도 제일 야당의 중책에 있는 정치인이 합리적인 현실 인식에서 벗어나, 오로지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고 깎아내리는 일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모습, 정말로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근대화론 입장에서 일본을 옹호하고, 심지어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며, 아베 총리에게 사죄를 외치는 일부 극우보수 세력에 인식 수준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게 말했다.

한편 이재정 대변인은 국제안보 질서와, 시장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오늘날, 자유한국당 역시 일본의 경제 침략을 함께 극복하고, 새로운 질서 아래 더욱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책임있는 정당임을 깨닫기 바란다며 오로지 근시안적인 정치 이득과 정쟁을 위해 분열과 갈등을 부추기는 정당으로, 스스로를 한계 짖는 룰을 더 이상 범하지 말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조속히 대화와 협상의 자리로 나서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완우 기자  smt124512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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