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 입원으로 인해 개막식 불참

환자복 입은 배우 구혜선 박민우 기자l승인2019.08.30l수정2019.08.3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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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민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입원 중이라 영화제에 불참하게 됐다"며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식에 불참하는 이유를 밝혔다. 

구혜선은 30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용종을 제거하고 입원 중이라 영화제에 불참하게 됐습니다죄송합니다.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를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재된 사진엔 환자복을 입고서 침대에 누운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며칠 동안 전시회, 소설, 영화 등 일상으로 복귀한 근황을 알려왔지만, 실상은 입원 중이었다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 배우 구혜선 입원으로 인해 개막식 불참한다.

구혜선이 연출한 영화 '미스터리 핑크'는 해당 영화제에 경쟁작으로 선정됐지만, 구혜선은 안재현과의 불화 공개 이후 영화제 개막식 불참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우 기자  lwwet08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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