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 미모에 중국 상하이 놀라게 하다

배우 이영애는 곧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참석할 예정 이완우 기자l승인2019.08.31l수정2019.08.3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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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이완우 기자] 29일 배우 이영애가 ㈜LG생활건강 ‘더 히스토리 오브 후’ 브랜드 모델로써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여 한국의 아름다움으로 상하이 전역을 놀라게 했다.

이영애는 29일 저녁 중국 상하이 징안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행사 '2019 후 궁중연향 in 상하이' 행사에 참석했고,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주요 지역의 뷰티 관련 미디어와 오피니언 리더 및 유통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애는 '후' 브랜드 고유의 가치인 로얄 헤리티지를 대변하는 모델답게 우아하게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영애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상하이에서 '후'의 글로벌 이벤트인 궁중연향이 개최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이번 궁중연향에서 처음 선보인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창덕궁 대조전에서 모티브를 받은 2019년 비첩 자생 에센스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애정을 더했고, 더불어 더 많은 전 세계의 소비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궁중 문화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함께 밝혔다. 

▲ 배우 이영애가 중국 상하이 전체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중국 상하이 전체가 반하는 반응을 보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후’의 궁중연향은 한국의 궁중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펼쳐온 활동 및 유산을 마치 왕후의 연회에 온 것 같이, 성대한 전시와 공연으로 매 년마다 큰 평가를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행사이다.

특히 화각, 나전, 매듭, 금박 등 궁중예술 장인들과 협업해 선보인 작품과 세계적인 설치 미술 작가로 호평을 받고 있는 한국대표 황란을 비롯, 아시아 주요 8개 지역의 대표 아티스트가 ‘후’ 브랜드만의 로열 헤리티지에 영감을 받아 제작한 수준 높은 예술작품 전시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9월 초 상하이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로 꼽히는 '와이탄'에서 초대형 빌딩 스크린 광고를 선보인다. 또한 29일부터 9월 7일까지는 상하이 최대 번화가인 난징동루에 위치한 신세계 따완 백화점 1층에 대형 '후'팝업스토어를 열어, '후'만의 다양한 제품을 알린다. 

한편, 이영애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브랜드 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나를 찾아줘'로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 44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완우 기자  smt124512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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