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출신 '유승우' 씨스타,정기고,케이윌과 한솥밥

엠넷 '슈퍼스타K 4' 출신 유승우가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와 한솥밥을 먹는다. 김유선 기자l승인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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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김유선 기자]엠넷 '슈퍼스타K 4' 출신 유승우가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와 한솥밥을 먹는다.

12일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유승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어린 나이에도 프로듀싱 능력과 가창력, 연주실력 등을 갖춘 뮤지션으로 계약과 함께 새 앨범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스타쉽엑스에 이어 별도의 어쿠스틱 레이블을 설립할 예정이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독립 레이블로 출범한 스타쉽엑스는 매드클라운과 소유가 부른 '착해 빠졌어', 정기고와 소유가 듀엣한 '', 정기고와 빈지노가 부른 '너를 원해', 소유와 어
반자카파의 ''까지 연이어 히트곡을 냈다.
 
케이블TV 엠넷 슈퍼스타K' 출신으로 지난 20135,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한 유승우는 20142월 두 번째 EP 앨범 빠른 열아홉에 이어, 같은해 9월 첫 정규 앨범 유승우를 발매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감성적인 보이스, 뛰어난 연주실력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천재소년'으로 불리우며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유승우는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신보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유선 기자  yskim@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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