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지역대학과 R&D 및 인재양성 협력 MOU 체결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전력관련 기관 및 전남대 등 7개 대학 간 안현아 기자l승인2015.03.12l수정2015.03.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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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2015311일 오후 4시 한전 본사에서 혁신도시로 이전한 전력그룹와 광주전남지역 주요 대학간 R&D 및 인재양성 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MOU 체결기관

지역대학

광주과기원
동신대
목포대
순천대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총 장
문승현
김필식
최 일
송영무
지병문
서재홍
서강석

전력그룹

한국전력공사
전력거래소
한전KPS()
한전KDN()
대 표
사장 조환익
이사장 유상희
사장 최외근
사장 임수경
 
주요 협약내용은
전력에너지분야 공동 과제 발굴및 연구개발
전력에너지 분야 연구시설 및 실험장비 공동 활용
전력그룹사맞춤형 전문 인재양성 및 지역학생 채용기회 확대
지역 학생대상 교육·연수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인력 교류
R&D협력        및     인재양성을 위한 실무협의체제 구축 및 상호간  정보교류
 
한전은 광주전남지역 에너지 전문인재 양성 및 지역대학과 R&D 협력을 강화하고 빛가람 지역을 첨단 에너지 기술 개발 메카로 육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바련하고 있다.  

먼저 2015년에 광주전남지역의 전기공학 전공 대학생 중 25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혁신채용박람회 개최(5월), 광주 · 전남지역 권역별 채용설명회 개최 (8월~10월), 전력시설 견학을 병행하는 본사초청 채용설명회(7월, 11월) 등을 개최하며,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전력연구원 연수프로그램을 개설(하계/ 6~8월, 동계/ 12월~ 2월)하여 연구 개발과제 참여(실험, 세미나 등) 기회 등을 제공하는 한편,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전력연구원의 나주 분원 설치를 추진마여, 2016년까지 20~50명의 연구 인력으로 나주분원을 운영하고 2020년까지 연구 인력을 최대 150명까지 확대하여 광주 ·전남지역을 미래 에너지 ·전력 기술 개발의 산실로 만들 계획이다.

조환익 사장은 " 지역대학의 발전이 빛가람시대 한전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미래이고 희망"이라고 강조하며 "한전은 광주전남 지역사회의 믿음과 기대에 대해 진정성을 가지고 부응 할 것이며, 빛가람 지역이 대한민국 에너지 전문 인재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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