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화 트리플크라운 달성, 장수 아이돌의 위엄

그룹 신화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하며 데뷔 17년차 위엄을 과시했다. 김유선 기자l승인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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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유선 기자]그룹 신화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하며 데뷔 17년차 위엄을 과시했다.

그룹 신화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것 이다.

신화는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표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신화는 ‘엠카’ 트리플 크라운을 거머쥐는 동시에, 이번 활동으로 총 10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데뷔 17년차 신화의 최고 기록이다.

신화는 팬클럽 신화 창조와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1위 수상 후 전진은 "우선 많은 사랑을 해주시고, 1위를 만들어준 신화창조 감사하다. 신화 멤버들 사랑을 감사한다"며 부모님들과 스태프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민우 역시 "우리가 오늘 받을 거라 예상 못했는데 7관왕 했다. 이 영광 신화창조 여러분에게 드린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앞서 전진이 “이민우가 코끼리 코를 하고 무대에서 10바퀴를 돌겠다”고 1위 공약을 네세운 만큼, 이민우가 우스꽝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백지영&송유빈, 케이윌, 슈퍼주니어-D&E, 신화, 가인, 민아, 크레용팝, 레드벨벳, 보이프렌드, V.O.S, 에릭남, NS윤지, 러블리즈, CLC, 언터쳐블, 에이블, 풋풋, 더블유 앤 자스(W&Jas), 라붐, 엔소닉(N-SONIC), 이지민, 매드타운 등이 출연했다.


김유선 기자  yskim@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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