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개별공시지가 오는 30일가지 열람 및 의견제출

"열람관계에 따른 토지소유자의 의견 적극 반영할 계획" 안현아 기자l승인2015.04.13l수정2015.04.1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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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전경

[한인협 = 안현아 기자] 안성시에서는 20151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오는 430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정확한 지가조사를 위해 조사반을 편성 217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현지 확인을 거쳐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225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필지에 대한 산정과 함께 감정평가사로부터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410일부터 30일까지 시청 토지민원과 및 토지소재지 읍동사무소와 경기넷(www.gg.go.kr), 안성넷(www.anseong.go.kr)을 통해 가능하다.
 
안성시는 열람기간 중 토지특성착오와 전년 인근지가와 현저하게 차이가 있는 등 조사된 가격과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 제출서를 접수받아 현장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정밀검증을 거처 처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반드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해 토지관련 재산권행사에 착오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하며 열람결과에 따른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열람을 실시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29일 결정 공시하게 되며, 결정된 2015년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와 토지관련 부담금 등 부과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이에 대해서도 529일부터 6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청 토지민원과 지가관리팀(678-2922,2924,2927,2928)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토지민원과 박철규 678-2922, 지가관리팀장 정국채 678-2921)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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