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메르스 전염 예방에 총력 다해

각종 홍보물 부착과 손세정제 비치 안현아 기자l승인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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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우리나라에서 전염되고 있는 가운데 진위면사무소가 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송탄출장소 관내에서 가장 많은 경로당(31개소)이 운영되고 있는 진위면사무소에서는 연로하신 분들의 건강을 지키고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전염을 예방하고자 각종 홍보물의 부착과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손 씻기의 바른 방법을 교육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특히 경로당 회원들이 연로하셔서 병원을 자주 가시는 상황을 파악하여 병원을 이용하는 회원이 많은 경로당은 한시적으로 운영을 중지 하였고, 회원들과 상의하여 계속 운영하는 경로당은 세정제 및 마스크를 배부하고 매일 운영 실태를 점검하여 메르스 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마을 내 다수가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에다 메르스 예방수칙을 부착하여 공무원과 면민 모두가 예방에 총력을 다 하여 메르스 전염병으로부터 청정지역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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