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리얼공포 '헌티드 하우스' 8월 20일 개봉!

초대할게! 공포가 가득한 집으로…! 메인 포스터 공개! 안현아 기자l승인2015.08.06l수정2015.08.0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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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인시디어스><파라노말 액티비티>할리우드 최강 호러 제작진이 역대 최고의 리얼 공포를 선사할 <헌티드 하우스>가 8월 20일 개봉확정과 함께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할로윈마다 미국 전역에 세워지는 ‘헌티드 하우스(Haunted House)를 소재로 한 영화<헌티드 하우스>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재만큼 신선하고 파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수입/배급: ㈜콘텐츠게이트 || 감독: 바비 로 || 각본: 잭 앤드류스 || 주연: 브랜디 섀퍼, 잭 앤드류스, 바비 로, 미키 로, 제프 라슨 || 개봉: 2015년 8월 20일]

<파라노말 액티비티>X<인시디어스> 최강 호러 제작진의 역대급 리얼공포!
<헌티드 하우스> 8월 20일 개봉 확정!

호러영화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파라노말 액티비디>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만 140만에 이르는 흥행기록을 수립한 <인시디어스>시리즈를 탄생시킨 할리우드 최강의 호러제작진이 이번엔 역대급 리얼호러 <헌티드 하우스>로 돌아왔다.<헌티드하우스>는 할로윈 시즌마다 미국 전역을 도며 헌티드 하우스(Haunted House : 귀신의 집) 투어를 하던 5명의 친구들이 비밀리에 운영되는 극강의 헌티드 하우스에서 초대되면서 겪게 되는 공포를 그린 영화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헌티드 하우스’라는 신선한 소재와 미국 각 지역에서 벌어지는 실제 할로윈 축제를 그대로 담아낸 파격적인 연출로 일찌감치 호러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여기에 영화 도입부에 실린 실제 시체를 사용하거나 각종 범죄자들이 신분을 속이고 귀신 역할을 맡기도 한다는 등 헌티드 하우스에 얽힌 충격 고백영상은 시작부터 관객들의 심박수를 급상승 시킨다. 또한 상상초월의 할로윈 코스튬을 한 인물들이 예측불가한 곳에서 튀어나오며 1초도 쉴 수 없는 깜놀 공포까지 더해져 <헌티드 하우스>는 그 어디서도 본 적 없고 느껴본 적 없는 충격과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초대할게! 공포가 가득한 집으로…!
<헌티드 하우스>메인 포스터 공개!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헌티드 하우스>의 메인 포스터는 보름달이 뜬 밤,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집 앞에 피 묻은 곰인형을 든 소녀의 비주얼로 보자마자 심장이 멎을 듯한 공포를 선사한다.

‘초대할게! 공포가 가득한 집으로’ 라는 메인카피와 ‘비명만이 허락된 집’이라는 태그라인은 최고의 공포를 선사하기 위해 더 잔혹하고 더 무서운 것들로 채워진 헌티드 하우스와 그보다 더 무서운 인간의 본성을 암시한다. 이는 그간 국내 극장가를 잠식했던 빙의, 괴담, 사이코와 같은 비현실적 공포가 아닌 살아있는 인간이 창조해낸 리얼공포라는 점에서 가장 농도 짙은 공포 체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호러 역사 상 처음 선보이는 파격적 소재와 설정으로 역대급 공포체험을 선사할 리얼호러 영화 <헌티드 하우스>는 8월 20일 골수 호러팬들을 찾아간다.

 

<영화정보>

제 목: 헌티드 하우스
원 제: The Houses October Built
감 독: 바비 로
각 본: 잭 앤드류스
출 연: 브랜디 섀퍼, 잭 앤드류스, 바비 로, 마이키 로, 제프 라슨
장 르: 리얼 호러
개 봉: 8월 20일
러닝타임: 91분
수입/배급: ㈜콘텐츠게이트
등 급: 청소년관람불가

 

<SYNOPSIS>

할로윈 시즌마다 미국 전역에선 2,500개가 넘는 [헌티드 하우스]가 생겨 난다.

매년 더 강한 자극과 공포를 주기 위해 진짜 시체를 쓰거나 실제로 목을 매는 쇼를 하고, 심지어 범죄자들이 귀신 역할을 맡아 관객들을 극한으로 몰고 갈만큼 더 잔혹하고 리얼해지고 있다.

리얼 공포를 체험하고자 [헌티드 하우스 투어]를 시작한 5명의 친구들은 광기와 환락의 할로윈 파티들을 돌며 무서운, 더 잔혹한 곳을 찾아 다니지만 어떤 곳에서도 만족하지 못한다.

소수 매니아들만 가봤다는 역대급 헌티드 하우스 [블루 스켈튼] 을 수소문하던 그들 앞에 기묘한 초대장과 푸른 해골 가면이 도착하는데!

극강의 공포를 위해서라면 어떤 행동도 용인되는 집.

한계도 통제도 없는 그곳에선 오직 비명만이 허락된다

“초대할게! 공포가 가득한 집으로…!”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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