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타쿠야, 블레어 여동생에게 사심폭팔

조희선 기자l승인2015.09.20l수정2015.09.20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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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조희선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타쿠야가 블레어 여동생에 대한 사심을 고백했다.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블레어 유세윤 제임스 장위안 알베르토 다니엘 타쿠야가 블레어 여동생의 발레 연습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들은 정식 발레리나인 블레어 여동생의 발레 실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미래에 대한 확고한 계획이 있는 블레어 동생의 모습에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발레 슈즈 등 각종 비용을 위해 스스로 돈을 벌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친구들은 블레어 여동생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가 물었다.

블레어는 "남자친구 없다"고 밝혔고, 타쿠야는 블레어 여동생에게 "오빠가 열심히 벌게"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조희선 기자  hscho@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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