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사비, 중동 진출 후 첫 데뷔골 작렬

장문기 기자l승인2015.09.21l수정2015.09.22 15: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장문기 기자] 사비 에르난데스(35, 알 사드)가 중동 진출 후 첫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스타리그’ 2라운드 움 살랄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사비는 1골 1도움을 기록한 눈부신 활약으로 여전한 실력을 과시하였다.

이로써 지난 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2경기 연속으로 공격 포인트를 나타낸 사비는 2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한 활약으로 팀의 주축 선수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팀은 아쉽게도 무승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에서 알 사드는 아닉 사그보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17분 사비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어 낸데 이어 정확한 패스로 역전골까지 만들어내어 팀의 구해내는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종료 6분여를 남기고 동점골을 허용해 결국 2-2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알 사드는 무승부에도 불구하고 1승 1무, 승점 4점을 기록한 움 살랄을 골득실차로 제치고 리그 1위를 지킨채 리그 초반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