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21:00 이후 이곳 구간은 반드시 피하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정체구간과 하행선 정체구간 박귀성 기자l승인2015.09.27l수정2015.09.2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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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정체구간, 경부고속도로 원활한 구간, 경부고속도로 잘 살펴서 빠르고 안전한 길 선택 - 기사 요약

경부고속도로 21시 현재 하행선은 양재에서 대전까지 정체는 어느 정도 해소됐다. 하지만, 금호분기점과 대구부터 건천을 거쳐 경주, 부산까지 구간은 극심한 혼잡을 보이고 있다.

▲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안성휴게소 부근 21시 현재 극심한 정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구간구간 정체가 심하다. 특히 북천안부터 안성구간은 정체가 극심하여 피하는 게 좋겠다. 아울러 기흥IC에서 잠시 정체했다가 서울 영업소에서 서행하는데, 신갈IC부터는 다시 밀리기 시작하여 양재까지 가다서다를 반복하겠다. 이 구간은 대왕판교로나 서울-분당 고속화도로, 용서간 고속도로, 수원-과천-사당으로 우회하는 것이 수월하겠다.

▲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 부근 21시 현재 극심한 정체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자정이 지나야만 정체가 서서히 풀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체가 완전히 풀리는 시점을 28일 새벽 2시경으로 잡고 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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