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첼시 주장 존 테리, 장애인 구역에 주차해 구설수

장문기 기자l승인2015.10.02l수정2015.10.02 11: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장문기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주장인 존 테리(35)가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하는 무개념 행동을 저질러 구설수에 올랐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6일 영국 일간지인 ‘미러’지는 보도를 통해 “모범을 보여야 하는 첼시의 주장 존 테리가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했다”며 그의 행동을 비판했다.

보도문에서 존 테리는 런던 인근에 위치한 에셔(Esher)의 한 케팝 가게에 방문하기 위해 20만 파운드(한화 약 3억 6000만원)짜리 레인지 로버를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했다.

당시 그는 소속팀 첼시를 상징하는 팀 유니폼과 팀 엠블럼을 차량에 부착된 채 나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하는 것 만으로도 무개념 짓과 다름 없는 행동이라는 점 때문에 팬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어서 여러므로 큰 논란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테리는 지난 2008년도에도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했다가 논란이 되어 개인 비서를 통해 공식 사과를 한 바 있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