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스터즈' 부산도 매료시킨 사랑스러운 쌍둥이의 기적!

감독 겸 주인공 ‘사만다 푸터먼’과 함께한 GV까지 폭발적인 관심 쏟아져! 안현아 기자l승인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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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쌍둥이로 태어나 각각 미국과 프랑스로 입양된 자매가 25년 만에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재회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트윈스터즈>(감독: 사만다 푸터먼, 라이언 미야모토 / 수입배급: 엣나잇필름)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과 언론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우뚝 섰다. 
태어난 곳 부산에서 상영하게 되어 뜻깊다! 모든 것이 놀라운 기적!”
부산을 뜨겁게 뒤흔든 기적 같은 영화 <트윈스터즈>!
감독 겸 주인공 사만다 푸터먼과 함께한 GV까지 폭발적인 관심 쏟아져!
 

   
 
20회 부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초고속으로 매진되었던 <트윈스터즈>가 재기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부산을 사로잡으며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트윈스터즈>1987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듬해 각각 파리와 뉴욕으로 입양되어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살았던 사만다아나이스가 어느 날,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이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고 서로를 찾게 된 쌍둥이 자매의 기적 같은 이야기이다. 2013년 페이스북 올해의 10대 이야기에 선정되며 주목을 받으며 미국 CNN, ABC 등 국내외 언론이 주목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국내 관객에게 공개되었던 <트윈스터즈><게이샤의 추억> 등에 출연하며 실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감독 겸 주인공 쌍둥이 중 한 명인 사만다 푸터먼이 내한해 관객과 뜻깊은 만남까지 가졌다. 특히, 부산에서 태어났던 사만다는 자신의 영화가 처음 공개되는 곳이 고향인 부산이고, 또한 이렇게 열렬히 자신을 반겨주어 몹시 감동적이고 고맙다는 인사로 뜨거운 관객과 언론의 반응에 화답했다. 또한, 동시간 대에 두 개의 관에서 진행되었던 <트윈스터즈>의 상영이 끝난 후, 사만다의 GV에 참석하기 위해 몰려든 관객으로 인해 <트윈스터즈>GV 현장은 한층 더 활기를 띠었고, 관객이 보여준 열광적이고 뜨거운 반응, 그리고 박수 세례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이를 증명하듯 영화제에서 영화를 본 관객들은 “<트윈스터즈> 개봉하면 꼭 보세요. 완전 감동. 연출도 좋구요 최고ㅠㅠ(sherryP****,트위터)”, ”쌍둥이 자매의 유쾌함이 스크린에 넘쳐 흘러서 보는 내내 아빠 미소 지으면서 봤다.(peake****, 인스타그램)”, “소소한 듯 벅찬 감동을 안겨준 힐링 영화. 진심의 힘이라는 게 이런 거지(loventsouffleouil****, 인스타그램)”, “정말 좋았다!!! 영화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울컥해서 훌쩍거리기도 했지만(petit_****, 인스타그램)”, “영화를 보는 내내 두근거리고 설렜다. 다큐멘터리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발랄할 수 있다니! 영화를 보고 나면 사만다와 아나이스를 꼭 안아주고 싶은 기분이 든다!(iam_****, 네이버)” 등 온라인을 통해 영화의 감동과 여운을 전했고, 그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쌍둥이들의 귀여운 인삿말이 유행어처럼 번지는 등 <트윈스터즈> 신드롬을 예견하고 있어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화보다 더욱 기적 같은 이야기 <트윈스터즈>는 올겨울,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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