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젝스키스,오랜만에 완전체로 출연

젝스키스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7.5%를 기록 김지윤 기자l승인2016.12.01l수정2016.12.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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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김지윤 기자]지난 11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지금 여기 우리 라스 네 단어' 특집으로 젝스키스 멤버들이 출연하였다.

젝스키스는 16년만에 신곡 '세 단어'를 발표하였는데 신곡을 발표할 당시에 대하여 "많이 걱정됐는데 운 좋게 잘돼가지고.."라며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장수원은 은지원과 비행기 옆자리에 앉았던 일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다. 장수원이 비행기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은지원이 안대를 벗기거나 독서등에 눈을 비추는 장난을 쳤다고 밝혔다.

은지원은 "해외는 무조건 수원이 옆에 갈려구요"라며 은지원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재진은 평범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엉뚱한 대답을 선보였는데 콘서트를 할 때 누가 공짜로 왔는지 노려본다고 말했다.

▲ <사진자료:MBC라디오스타 방송화면>

강성훈은 최근에 젝스키스의 팬 연령층이 다양해져서 팬미팅장소에 또래가 없을까봐 고민이 된다는 질문에 "이게 고민이 되나? 그냥 주저 없이 오시면 되는 거 아닐까요?"라고 대답했다.

김재덕은 토니에 대한 사랑법을 공개하여 "토니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라고 말했다. 우울해하는 토니에게 2시간동안 냉장고청소로 기분을 풀어준다거나 술 마시며 서로에게 고마웠던 얘기를 하면서 포옹하고 울었던 일상을 전했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을 기준으로하여 시청률이 7.5%를 기록했다.


김지윤 기자  dpdjxhtm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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