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방송 ‘성경이 풀리는 이경은 목사 특강’

교회생활2 – ‘마음을 상하지 말라’ 믿음생활1 - ‘믿음이 더하여지는 공식’ 김효빈 기자l승인2017.12.14l수정2017.12.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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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성경이 풀리는 이경은 목사의 특강’이 CTS방송을 타고 방영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지난 날 이경은 목사 부부가 집사 시절 믿음이 한 층 자랄 수 있었던 일화를 들려주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나도 저렇게 신앙생활을 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도전과 감동으로 만들었다.

강의 5강에서는 교회생활을 하는 중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마음을 상하는 것’으로 복 받기 전에 반드시 마음 상할 일이 있으며, 우리가 교회생활을 더 잘 해보려고 보좌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으로부터, 주의 종으로부터, 또는 믿음의 형제로부터 마음 상할 일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 모든 마음 상할 일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시고, 우리를 낮추고 시험하셔서 잘 견디는 이에게 축복의 약속을 받아 누릴 수 있게 하심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사진출처 : CTS방송 화면 캡처

6강에서는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을 가질 때, 무익한 종의 자세를 가질 때,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기도할 때 믿음이 더하여진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보여주었고 믿음생활을 하는 중 “원망하거나 시기 질투할 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을 때” 우리의 믿음이 떨어진다는 말씀도 보여주었다.

나름대로 교회생활도 잘하고 있고, 신앙생활 역시 잘 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았던 신앙인들에게 이번 이경은 목사의 특강은 경종을 울리는 귀한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 또한 우리를 낮추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고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 준비하신 축복을 받아 누리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잘 전달하는 강의였다.

이 은혜로운 강의는 12월 18일, 19일 오후7시 20분에 CTS기독교방송에서 볼 수 있다.

글/사진: 한선영

[한인협 = 김효빈 기자]


김효빈 기자  sayco01@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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