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눈부신 햇빛 속 보배

태양 민효린, 웨딩화보 눈부셔! 이세별 기자l승인2018.02.03l수정2018.02.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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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민효린은 사진 속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그대로 사로잡는다. 태양과 민효린 뒤에 많은 꽃들은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고 있다. 눈부신 햇살이 스며들며 태양과 민효린의 모습도 밝게 빛나고 있다.

태양과 민효린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특히 해변에서 웨딩 드레스를 입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태양은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지 않고 무언가를 발견한 듯 고개를 살짝 틀고 상상에 잠겨 있다.

▲ 태양과 민효린이 햇살이 가득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 사진lYG엔터테인먼트, 데이즈드

태양과 민효린 웨딩화보 속에는 두 사람이 말을 타고 있는 흑백사진도 있다. 민효린의 웨딩드레스와 머리가 바람에 휘날리며 같은 곳을 향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림처럼 카메라 속에 담겨 있다.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부부가 되는 태양과 민효린에게 많은 이들은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태양과 민효린은 3일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경기도 안양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웨딩마차에 오른다.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식 사회는 기태영이 맡게 됐는데 태양과 기태영은 서로 친분이 있는 사이였다. 2011년 기태영, 유진 부부 결혼식에서 태양은 축가를 불렀다. 또한 태양과 기태영은 같은 교회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과 민효린 결혼식 축가는 자이언티가 부른다. 태양, 민효린 결혼식에 빅뱅 멤버들과 연예인들도 많이 참석할 것이라고 한다.

태양과 민효린은 언제부터 가까워지게 된 것일까? 2014년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태양과 민효린은 인연을 맺게 되었고, 2015년 6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 후, 태양과 민효린은 사랑의 결실을 맺어 3일 결혼하게 됐다.

태양과 민효린은 결혼식을 마치고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결혼 축하 애프터 파티도 열 것으로 알려졌다. 피로연은 비공개로 진행이 된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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