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유재석, 그 사랑 ‘영원히’

나경은 유재석, 당신의 사랑 이세별 기자l승인2018.02.19l수정2018.02.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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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과 유재석의 달달한 러브 스토리는 듣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느끼게 한다. 과거 나경은과 유재석의 로맨틱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봤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나경은의 초콜릿에서 유재석과 연애담을 고백했다고 한다. 나경은과 유재석은 서로 바빠서 전화데이트를 대부분 하는데 가끔 유재석이 전화로 세레나데를 불러주었다고 한다. 세레나데는 스윗소로우의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이라고 한다.

전화 데이트를 자주할 수밖에 없는 나경은, 유재석. 나경은은 유재석이 말해준 감동적인 말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유재석은 나경은을 향해 “난 당신의 슈퍼맨이 될 수 없어도 I'm your man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나경은은 유재석의 이 말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고 한다.

▲ 나경은(사진 위), 유재석(사진 아래). 사진출처 : MBC

무한도전 유거성 방송을 본 나경은이 유재석에게 성대모사를 해달라고 했다. 유재석은 이에 유거성 스타일로 나경은 아나운서에게 “닥쳐!”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무한도전 이효리 특집 때 유재석과 이효리의 러브라인을 보고 주위 사람들이 나경은 아나운서에게 “질투나겠다”고 하자 나경은은 유재석에게 “나 질투해야 하나?”라고 묻자 유재석이 질투하는 게 당연한 거라며 보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이어 유재석 본인도 안 보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유재석의 주변 사람들이 “나경은 어때?”라고 물어보면 유재석은 “형! 다른 건 몰라도 진짜 착해!”라고 대답한다고 전해진다.

나경은이 이혁재와 함께 출연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재석은 바로 이혁재에게 이유 묻지 말고 분홍색 상의를 입으라고 했다. 이혁재는 “내 의상을 통해서 나경은 아나운서와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전한 것 아니겠느냐?”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유재석의 배려에 나경은도 열심히 방송을 했다고 알려졌다.

나경은의 초콜릿에서 나경은 크리스마스에 둘이 만나 손잡고 데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나경은에게 우리가 처음으로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라서 너무 좋다고 카드에 썼다고 한다. 그 후로 나경은 아나운서는 이제 유재석이 내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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