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어린이집 연합회, 양승조 국회의원 보육정책 지지

양승조 의원, 당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선언 김효빈 기자l승인2018.04.04l수정2018.04.0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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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4일 충남 어린이집 연합회 민간분과, 법인분과, 가정분과 분과장 및 지역 대표 일동은 지금까지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후보예정자의 공약을 분석한 결과 충남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양승조 국회의원의 “모든 아이들에게 평등한 보육과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정책 발표에 적극 지지를 표하며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11시30분에 지지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날 발표문은 충남 어린이집 연합회 박기호 대외협력이사가 3개분과장을 대신해 낭독했으며 3개분과장 및 지역 회장들 50여명이 함께 하였다.

▲ 충남 어린이집 연합회, 양승조 국회의원 보육정책 지지

지지선언문에서 어린이집 대표자들은 그동안 모든 어린이집은 우리나라 영유아의 보육과 교육을 책임지며 건강한 아이 키우기, 여성의 사회적 진출 등 가정과 사회, 국가의 공동책임자로서 보육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왔음에도 유아교육법 및 영유아 보육법 제1조~4조에는 “모든 어린이는 어떠한 조건에서도 차별받지 아니하고 보육되어야 한다”는 법 기본정신인 평등권이 보장되지 않고 차별되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모든 어린이집과 사립유치원은 국공립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학부모 부담금(월 약 20만원 수준)이 있어 대한민국 국민으로 공히 세금을 납부하는 학부모 및 어린이들이 보육과 교육에 있어 국가의 지원에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제부터는 우리 사회와 국가는 모든 어린이집이 우리나라 미래의 꿈나무를 키우는 국가적 사회 간접자본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며, 모든 어린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든 유치원에 다니든 똑같은 대우와 혜택을 받도록 정부정책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표명하면서, 이에 우리 아이들의 차별 없는 평등권을 보장과, 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의 불평등한 대우를 해소하기 위해 구체적인 공약과 정책을 발표하고 실천의지를 표명하며 충남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국회의원을 적극 지지하고,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서명과 함께 지지를 선언하였다.

[한인협 = 김효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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