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야! 친구 하자’ 각종 채소 오감 체험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바른 식생활 지원 박준열 기자l승인2018.04.25l수정2018.04.2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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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윤나)는 바른 식생활 교육 사업의 하나로 4월 2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채소야! 친구 하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집, 유치원의 원생들이 신구대학교 식물원 현장에서 각종 채소를 오감 체험한다.

키친 가든에서 잎채소인 상추, 깻잎, 양배추, 치커리, 참나물, 쑥갓, 열매채소인 방울토마토, 가지, 고추, 뿌리채소인 감자, 당근 등을 수확해 요리를 해보는 방식이다.

이 교육은 한 번에 30여 명씩 모두 30회 운영한다.

▲ 지난해 5월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수확한 여러가지 채소로 도토리묵 샐러드를 만드는 중이다.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해져 편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원구 금광동 신구대학교 학생 창업관에 있는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명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에 균형 잡힌 식단과 레시피 제공, 영양·위생관리를 지원하는 곳이다.

현재 615곳(원아 1만9886명) 어린이급식시설이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관리를 받고 있다.

성남시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812곳 가운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시설(100명 미만)은 83%인 680곳이다.

[한인협 = 박준열 기자]


박준열 기자  JJ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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