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철광, 생사 여부는...

한덕철광, 긴급 타전 이수철 기자l승인2018.04.26l수정2018.04.26 17: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덕철광, 환자 상태는? 한덕철광, 생사 확인 여부... 한덕철광, 지하 550m 지점에서...

26일 오후 3시 56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 한덕철광에서 갱 내 발파작업 중 근로자 14명이 갇혔다. 한덕철광에서 갇혔던 14명 중에 6명은 돌무더기에 매몰되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한덕철광에서 일어난 사고로 심정지 환자 1명, 중상 1명, 경상 2명 등 현재까지 4명이 다치거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한덕철광 갱내에 있던 2명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덕철광에서 처음에 14명이 매몰된 것으로 전해졌으나 8명은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 한덕철광 사고 소식. 사진출처 : YTN

한덕철광에서 현재 자체구조대가 소방당국을 도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사고 당시 한덕철광의 근로자 6명은 갱구에서 5㎞를 들어간 지하 550m 지점에서 발파작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6일 오후 정부세종2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 한덕철광 수갱 건설현장에서 발파작업 중 일어난 갱도 매몰사고에 관해 관계기관 긴급 영상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복수의 언론들은 한덕철광 사고 소식을 속보로 긴급하게 타전하고 있다. 

[한인협 = 이수철 기자]


이수철 기자  kimo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