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 더 완벽하게 감추어야...

미스트리스, 몰래 지켜보는 한 사람 김아름 기자l승인2018.04.25l수정2018.04.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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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와인 잔을 부딪치며... 시작되는 미스트리스 선공개 영상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미스트리스 영상에서는 “사과가 한 박스 있어. 썩어가는 게 몇 개 보여. 어떤 거 먼저 먹을래?”라는 어둠 속의 음성이 들려왔다. 이어 미스트리스 영상에서는 “먼저 치워야 되지 않을까? 떠 썩기 전에..”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어 전화를 받는 한가인... ‘미스트리스’에서 한가인은 “그 전화 남편이라고 생각했어요. 2년 전에 중국에 갔다가 선박 사고로 실종됐거든요”라고 말했다.

▲ 미스트리스 사진출처 :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미스트리스.... 빨리 잊자! “예린 아빠?”라고 전화기를 붙잡고 놀라는 미스트리스의 한가인... 그러나...

“설마 네 남편이 전화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지?” 이어지는 미스트리스 영상 속의 장면들은 속이고, 기만하고... 더 완벽하게 감추어야 했는데...

미스트리스 속에 없어진 것은 무엇? 그리고 그 장면을 몰래 지켜보고 있는 사람. 미스트리스... 우리는 어젯밤 한 남자를 죽였다?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미스트리스’에서 미스터리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제작발표회에 미스트리스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참석했다.

미스트리스 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 이희준, 박병은이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다.

한가인은 6년만의 복귀작으로 미스트리스에 나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스트리스’는 28일 첫 방송을 한다.

복수의 언론들은 미스트리스에 나온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보도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트리스를 보고 싶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인협 = 김아름 기자]


김아름 기자  beautiful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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