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논단
 아리송해
 닉네임 : 해어화  2017-02-13 18:14:17   조회: 539   
당신을 위해 몇자 적습니다.
이분에 대한 수식어는 참 많습니다.
절망을 치료하는 초인적인 힘.
영혼의 묘약.
영혼의 의사.
그런데 말입니다.
개그맨 김미화씨는 최근에도 신문과 방송을 통해 이분을 언급하면서
"흐르는 눈물만 눈물인 줄 아느냐"<출처:가슴에핀꽃> 를 외치고 있는데,
홍광일 시인을 정말 좋아해서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본인 남편의 노래를 띄우겠다는 속셈인지 정말 알쏭달쏭, 아리송해!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나요?
2017-02-13 18: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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