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스부르크에 이어 브레맨 마저 부활선언

장문기 기자l승인2015.02.17l수정2015.02.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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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장문기 기자]

쾌조의 상승세로 분데스리가를 뒤흔들고 있는 볼프스부르크에 이어서 베르더 브레멘 마저 부활을 선언하였다. 지난 아우크스부르크 전에서 3-2의 승리를 포함해서 5연승을 달리게 된 브레맨은 공격수인 디 산토를 중심으로 하는 공격진들이 매 경기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팀의 상승세를 기여하였는데 이러한 브레멘의 5연승은 지난 2007년 이후 8년만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주목되는 부분이라 하겠다.

무엇보다도 브레멘의 상승세는 순위변동을 야기시키게 하여서 뮌헨빼고 치열함을 드러내고 있는 분데스리가에서 태풍으로 거듭날것으로 보여지는 팀으로 보여지는데 이러한 영향 때문인지 브레멘도 역시 내친김에 상승세의 기운을 받아서 유로파리그 진출권까지 획득하려고 하고 있어서 팬들의 관심을 더 드높이게 하였다.

하지만 앞으로가 문제다. 브레멘은 21일 샬케 04와 내달 2일 볼프스부르크와 리그 일전을 가질 예정인데 상위권에 포함된 두팀과의 맞대결인 터라 2연전에서 기세가 꺾일시 찾아올 순위하락이 이어질수 있는 만큼 두 경기에서 얼마나 손해를 최소화 한채 경기력을 보여줄지에도 브레멘에게는 큰 과제가 되는 만큼 어느정도 민감한 상태에서 경기에 임할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럼에도 브레멘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경기력 유지와 상승세를 되살리기 위한 움직임을 선보일것으로 보여지고 있어서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의 맹활약을 기대하게 하였다.

 

 

 


장문기 기자  mkjang@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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