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무리뉴 첼시 감독, 속도위반으로 6개월 면허정지 처분

장문기 기자l승인2015.06.12l수정2015.06.15 08: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무리뉴 : 흥칫뿡

[한인협 = 장문기 해외스포츠전문기자] 첼시를 리그 정상에 올려놓으며 명장으로써의 실력을 보여준 조세 무리뉴(52) 감독이 도로에서도 챔피언을 꿈꾸다 큰 코 다치고 말았다. 

11일(한국시각) 영국의 매체인 데일리 메일은 보도를 통해 무리뉴 감독이 규정 속도 위반으로 6개월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9월 영국 런던 인근 서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당시 무리뉴 감독은 제한 속도 50마일(80km)짜리 도로에서 시속 60마일(97km)로 달리다가 단속 카메라에 찍히며 영국 경찰당국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이후 영국 스테인츠 치안판사법원이 이같은 면허정지에 대한 최종 판결로 그에게 면허정지 6개월 처분 명령과 벌금 및 법정 비용 910파운드(약 156만원)을 내라고 명령하였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판결을 지난 10일에 최종 확정 지으면서 사실상 운전대하고는 당분간 이별을 하게 되는 아픔(?)을 누리게 되었다.

하지만 이날 무리뉴 감독은 법원에 나타나지 않았꼬 첼시 측도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해 법원의 판결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