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한 다큐멘터리 탄생! '위로공단'

전 세계를 뒤흔든 최초와 파격의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안현아 기자l승인2015.07.06l수정2015.07.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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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안현아 기자] 올해로 120주년을 맞는 세계 최정상급의 현대미술축제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에서 한국 최초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최초! 이변! 파격!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미술가 겸 영화감독 임흥순의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위로공단>(감독: 임흥순 / 제작: 반달 / 배급: ㈜엣나인필름)이 <만신> 제작진의 참여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전 세계를 뒤흔든 최초와 파격의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위로공단>!
<만신> 촬영, 프로듀서, 음악! 최고의 제작진 참여로 웰메이드 다큐의 명맥 잇는다!

   
 

세계적 권위의 현대미술축제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한국 작가 최초로 본 전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위로공단>이 오는 8월 13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지난해 3월 개봉해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 흥행에 성공한 <만신> 제작진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만신>이 지난 해 상반기 한국다양성영화 흥행 돌풍을 이끌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감각적인 O.S.T 등 뛰어난 작품성으로 호평을 얻었던 작품인 만큼, <위로공단>에서도 이러한 특기가 십분 발휘되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만신>은 물론 임흥순 감독의 전작 <비념>부터 함께해온 김민경 프로듀서를 포함해 촬영, 음악, 사운드믹싱 등 다방면에 걸친 <만신> 제작진의 참여는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영상과 촬영 기법, 그리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다시 한 번 <위로공단>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웰메이드 제작진의 참여에 빛나는 <위로공단>은생존을위해, 가족을 위해 그리고 저마다의 꿈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사람들의 눈물, 분노, 감동의 이야기를 생생한 인터뷰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낸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이다.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 은사자상 수상을 비롯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초청, 제18회 상하이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 수상, 제3회 무주산골영화제 한국영화 경쟁부문 무주관객상 등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수상ž초청 경력을 자랑하며 국내외 영화계와 미술계 모두를 뒤흔들었다. 일하는 사람들의 내면의 풍경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영상과 영화와 미술의 경계를 허문 파격적인 시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일하는 모두를 위한 진심이 담긴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위로공단>은 8월 극장가에 뜨거운 반향을 일으킬 것이다. 8월 13일 개봉.

<영화정보>

제 목 : 위로공단
영 제 : Factory Complex
감 독 : 임흥순 / <비념>(2012)

프로듀서 : 김민경(mk) / <비념>(2012), <만신>(2013), <악사들>(2014)
제 작 : 반달(BANDAL Doc.)
장 르 :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배 급 : ㈜엣나인필름
해외배급 : ㈜독에어
개 봉 : 2015년 8월 13일 예정

<SYNOPSIS>

총 제작기간 3년! 22,000km의 기나긴 여정!
독창적 스타일에 담긴 따뜻한 마음, 2015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구로공단’이 ‘구로디지털단지’로 변모했지만,
공장 속 여공1, 여공2는 빌딩숲 속 미생1, 미생2로 이름만 바뀌었다.
나이키 공장에서 일해도 나이키 운동화를 신을 수 없었던 어제의 그녀와
슬퍼도 웃어야만 하는 감정노동의 굴레에서 신음하는 오늘날의 그녀까지
40여 년을 아우르는 이들의 과거와 현재가 데칼코마니처럼 펼쳐진다.

생존을 위해, 가족을 위해 그리고 저마다의 꿈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어제 그리고 오늘의 우리가 말하는
눈물, 분노, 감동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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