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FC, 김두현의 골도 귀했지만 박준혁의 신의손도 빛났다

박귀성 기자l승인2015.07.12l수정2015.07.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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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귀성 기자] 12일 오후 6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VS 성남FC와의 경기에서 성남이 김두현의 결승골로 1-0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박준혁의 신의손 역시 승리의 일등공신이었다.

▲ 척척! 잡아내는 박준혁... 신의손의 후손 신의후손!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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