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학봉 성폭력 사건 후 지역구 사무실 간판 글자 떼어내....

심학봉 의원의 구미 지역구사무소 건물에 있던 '국회의원 심학봉' 글자 사라져 박귀성 기자l승인2015.08.06l수정2015.08.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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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귀성 기자] 심학봉 성폭행 사건 이후 심학봉 의원의 구미 지역구사무소 건물에 있던 '국회의원 심학봉'이란 글자가 사라졌다.

▲ 서영교 의원이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박귀성 기자  skanskdl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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