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세 남자의 심장이 뛰는 만남! 1차 예고편 공개!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압도적 긴장감을 선사한다! 안현아 기자l승인2015.08.11l수정2015.08.11 14: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안현아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만난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과 배우들의 열연이 느껴지는 1차 예고편이 심장을 뛰게 만든다. (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세계 영화제를 뒤흔든 대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선택한 실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톰 하디의 열연과 만나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압도적 긴장감을 선사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톰 하디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남자배우의 만남이 기대되는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내년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연출하는 영화마다 장인 정신 느껴지는 신들린 연출력으로 전세계를 매료시킨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선택한 실화 소재의 영화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실화를 소재로 한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아직 개척되지 않은 19세기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동료 존 피츠제럴드(톰 하디)에게 버려진 후, 자신을 배신한 동료들에게 처절한 복수를 결심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19세기 미국, 황량하고 차가운 설원에서 살기 가득한 눈빛에 찬 사냥꾼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화면을 채운다. 휴 글래스의 “더 이상 죽는 게 두렵지 않다. 이미 죽어 봤으니까.”라는 대사가 강렬한 영화적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인디언 부족들과 살기 어린 대치전, 웅장한 미국 설원, 실감나는 배우들의 연기는 과연 대표 거장 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의 공력을 엿볼 수 있다.

연출을 맡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각종 세계영화제를 휩쓴 전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이다. 특히 작년 <버드맨>으로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거머쥐며 할리우드 배우들의 뜨거운 러브 콜을 받았다. 그가 선택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의 조합은 명배우와 명감독의 만남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감독 외에도 <그래비티>, <버드맨>의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 감독이 선사하는 감각 있는 영상 또한 영화의 기대요소 중 하나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1차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 영화 팬들 사이에서 201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할리우드의 연기파 남자배우들과 거장 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만나 최고의 감각을 선사할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내년 1월 개봉한다.

 

<영화정보>

제목: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원제: The Revenant
각본/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수입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국내개봉: 2016년 1월 예정


안현아 기자  haan@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