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우즈벡, 폭설도 막지 못하는 ‘열기’

베트남 우즈벡, 연장전 돌입 김조아 기자l승인2018.01.27l수정2018.01.27 20: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베트남과 우즈벡의 경기가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현재 베트남 우즈벡의 스코어는 1:1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특히 베트남의 골문의 지키는 골키퍼 ‘부이 띠엔’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베트남 골키퍼 ‘부이 띠엔’은 철벽 방어를 펼치며 선방하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결승전에서 만나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다.

▲ 베트남과 우즈벡 선수들은 눈 속에서도 치열한 승부를 하고 있다. 베트남 골키퍼 ‘부이 띠엔’ 사진출처 : JTBC3 방송화면 캡처

현장에는 눈이 계속 오고 있고, 이미 많이 쌓여 있다. 베트남과 우즈벡의 전반전 경기가 끝나고 눈을 치우느라 꽤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베트남과 우즈벡의 경기에서 우즈벡이 베트남보다는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연장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번 대회 연장전을 2번 경험하며 승리의 기록을 가진 베트남이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인협 = 김조아 기자]


김조아 기자  goodevent@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조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