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윤지혜, 웨딩 화보 ‘햇살 가득’

이원희 윤지혜 “행복을 선사합니다” 이세별 기자l승인2018.02.05l수정2018.02.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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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와 윤지혜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뒤에 있는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은 이원희와 윤지혜의 결혼을 축복해 주는 듯 밝게 비치고 있다. 서로 한 곳을 바라보며 하나 된 마음으로 살게 될 두 사람 이원희, 윤지혜. 이원희는 웨딩사진 속에서 윤지혜의 손을 감싸고 있다. 보조개를 지으며 웃고 있는 윤지혜의 모습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번에는 이원희, 윤지혜이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꽃을 들고 있는 아름다운 윤지혜는 앞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이원희를 바라보고 있고, 이원희는 왼쪽 가슴에 윤지혜와 동일한 꽃을 왼쪽 가슴에 달고 있다. 이원희, 윤지혜의 웃음은 활짝 핀 웃음꽃.

▲ 이원희와 윤지혜의 러브 스토리. 사진출처 : 해피메리드컴퍼니 , 써드마인드스튜디오 , 봉드

안경을 쓴 이원희가 등장했다. 이원희는 앞을 응시하고 있고, 윤지혜는 이원희를 바라보고 있다.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 이원희, 윤지혜. 그러나 두 사람은 같은 꿈을 꾸며 사랑의 결실을 맺어 가고 있다.

웨딩 촬영장에 이원희, 윤지혜의 지인들도 함께 참석했다. 면사포를 쓴 윤지혜는 두 명의 유도선수의 어깨에 걸쳐서 최고의 신부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또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이원희는 윤지혜만을 바라보며 그의 사랑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것은 아닐까?

이원희, 윤지혜 사이에 유도티뿐만 아니라 탁구팀도 나왔다. 유도 선수복을 입은 사람들과 탁구 선수복을 입고 탁구채를 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프로 선수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원희, 윤지혜 앞에 ‘유도 스타, 탁구 스타’라는 수식어는 전혀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원희와 윤지혜 28일 서울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이원희, 윤지혜가 어떤 계기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을까? 이원희, 윤지혜는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만났다. 윤지혜와 이원희는 2년 동안 자주 만나며 자연스레 연인 사이되었다고 한다.

이원희에게는 이혼이 아픔이 있다. 상처가 있는 이원희 옆에는 윤지혜가 있었다. 이원희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kg 급에서 금메달을 얻었다. 2006년 리스본 월드컵 국제 남자 유도대회, 도하 아시안게임 유도 대회 등에서도 역시 금메달을 획득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유도 스타’, ‘한판승의 사나이’ 등으로 회자됐다. 이원희는 현재 대한민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팀 담당 코치이다.

이원희의 신부가 될 윤지혜의 앞에 붙는 수식어는 ‘탁구 얼짱’이다. 윤지혜는 2004년 세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나섰고, 윤지혜는 초등학교 탁구 코치로 활동하며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원희와 윤지혜의 웨딩마차 사진전에는 유도와 탁구의 절묘한 조화가 담겨 있다. 이원희, 윤지혜는 사진 속 본인들의 모습을 통해 행복한 웃음을 대중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즐거운 꿈을 꾸고 있다. 

[한인협 = 이세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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