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좌파 독재정권 탄압에 짓밟힌 우리공화당

우리공화당은 국민과 하나다 문재인 각오해라 박지수 기자l승인2019.08.17l수정2019.08.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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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박지수 기자] 우리공화당 인지연 대변인이 격분했다. 언제나 그렇듯 인지연 대변인은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행한 논평을 내면서 뭔가 몹시 불쾌한 얼굴을 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마구 비난의 화살을 쏟아부었다. 인지연 대변인의 분노가 인내의 임계점에 이른 듯 보이는 대목이다.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논평에 앞서, “우리공화당 광화문광장 천막당사투쟁 100일 대한민국의 심장의 진보우파 개혁우파가 진출 승리의 역사를 써가고 있다”라며, “우리공화당은 2019년 5월 10일 광화문광장에 천막당사를 세우는 것을 시작했고 8월17일로 우리공화당 천막당사투쟁 진실투쟁이 100일이 되는, 그야말로 문재인 좌파 독재 정권에 야당탄압 정권이 헌법을 위반하여, 진보우파 개혁우파 우리공화당이 온몸으로 맞서는 좌우이념전쟁 체제전쟁의 과정이었다”고 설명했다.

▲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이 1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좌파독재정권과 그 하수인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혹독한 탄압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인지연 대변인은 그러면서 “현재까지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 탄압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심장, 국민의 광장인 광화문광장에서 결코 물러나지 않고 투쟁과 승리의 역사를 써가고 있다”라며,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에 대해 맹렬히 비판했다.

인지연 대변인은 나아가 “2019년 5월 10일 우리공화당은 2017년 3월10일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불법사기조작 탄핵 당하던 날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태극기 하나만 들었던, 무고한 시민 5명이 공권력에 의해 목숨을 빼앗긴 3.10 참사에 진상규명을 시작하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세웠던 것이었는데, 우리공화당이 3.10 진실투쟁을 위해 광화문광장에 우리공화당 천막을 설치한 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활동의 자유,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에 합체하는 것으로서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가 주장하는 광장사용에 대한 조례를 위반했다는 주장은 과잉금지의 원칙에 따라 유효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을 했다”고 사실관계를 전제했다.

인지연 대변인은 또한 “우리공화당의 광화문광장 천막당사는 헌법에 의거해 합당하고 정당한 정당 활동이 명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는 2019년 6월 25일 ‘새벽행정대집행’ 이란 이름으로 3천 5백명이 넘는 용역 깡패와 경찰들을 동원해서 우리공화당의 천막당사를 강제 철거했고, 200여명 남짓에 우리공화당 당원들에게 무차별적적인 폭력을 자행했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인지연 대변인은 다시 “갈비뼈가 부러지고 눈이 실명위기에 처한 우리공화당 당원들 90여명이 넘게 병원 치료를 받게 됐다는, 용역 깡패들이 저지른 폭력행위 영상은 유튜브에 고스란히 남아 2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모두 보았고, 그야말로 우리공화당에 대한 불법적인 행정 대집행이자 폭력으로 야당 탄압은 정권의 만행이었다”라며 박원순 시장을 악평했다.

인지연 대변인은 “세월호 텐트, 민노총텐트, 민중당 천막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지금도 그대로 방치하면서, 유독 우리공화당 천막당사에 대해서만 탄압과 폭력을 가하는 서울시는 하수인에 불과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인지연 대변인은 이에 더 나아가 “2019년 7월 2일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은 국무회의에서 ‘왜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았는지 의문이다’라는 발언을 듣고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이처럼 이중 잣대로 법을 위반하는 문재인이 대통령 자리에 있을 자격이 있는 자인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라는 말과 함께 ‘폭력으로 정당 탄압을 당한 피해자, 우리공화당 당원들을 도리어 범법자로 취급하여 더 탄압하는 사람은 바로 문재인이다’ 라면서 ‘이것이 바로 대통령 자리라는 권력이고, 문재인이라는 인권변호사의 인권 수준이고, 좌파 독재정권의 실체”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인지연 대변인은 덧붙여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이 감행한 탄압과 조직적인 폭력에 의해서 우리공화당은 99일 동안 천막을 다시 설치하고, 이동하면서, 우리공화당의 투쟁을 더욱더 강력하게 해왔으며, 대한민국의 심장 한가운데서 자유를 외치는 우리공화당의 진실투쟁 당사투쟁은 문재인 퇴진과, 탄핵 무효를 통한 박근혜 대통령 구출 3.10 진상규명이 이루어지는 그 순간까지 계속될 것을 약속했으며,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자유를 외치는 우리공화당과 함께 해주시는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가 함께 투쟁하면 이긴다! 국민여러분 애국 동지여러분 함께 승리하자!”라고 굳은 다짐을 하며 이날 논평을 마무리 했다.


박지수 기자  jisoo416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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