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의 K리그 중계.. 이제는 변해야 한다

장문기 기자l승인2015.03.06l수정2015.03.07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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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기자]

공영방송 KBS가 K리그를 고정적으로 중계한다고 선언하면서 K리그 축구팬들의 염원과도 같았던 지상파 중계의 활성화가 이루어졌다는 평이 나오면서 그에따른 많은 변화가 일어날것이라는 의견들이 나타나고 있다.

경쟁 스포츠였던 야구에 밀려서 늘 흥행면에서 많은 고전을 내보였던 K리그 로써는 이번 KBS의 결정이 그야말대로 좋은 홍보를 내보일수 있는 기회라고 할만큼 KBS에 대한 고마움을 많이 드러낼것으로 보고 있다. 이처럼 KBS의 고정중계 확정으로 방송 중계를 둘러싸고 많은 말들을 하였던 지상파에도 커다란 변화의 조짐이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동안 흥행 요소에만 추구하다시피한 지상파들의 잘못된 시선을 올바르게 잡는 계기가 될것이면서 그에따른 다양성을 추구하는 스포츠의 특성을 잘 살리게 하는 행동이기도 하여서 지상파 중계로 발생될 이득들이 많이 생겨날것으로 보이고 있다. 특히 관중들의 흥행몰이에 큰 변화가 나타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나타난 인터넷 중계와 공중파들의 모습에 덧 붙여서 나타날수도 있는 지상파의 고정중계는 조금 더 발전해야하는 관중들의 의식과 자세를 나타내게 할수 있는 하나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그에 뒷받침 하는 흥행몰이도 크게 작용할수도 있어서 더 많은 관중들을 불러 모을것이라는 이야기를 나타날 것으로 보이고 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월 2회 라는 K리그 중계조건에서 봐왔듯이 조금 더 K리그에 대한 세밀한 자세를 내보여야 한다는 것과 뒤늦게서야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은 팬들에게는 지나친 아쉬움을 남기게 만들었지만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 자세로 나타나려는 K리그의 모습을 생생히 담으려고 하는 만큼 아쉬움속에서 나아가고 하는 지상파들의 노력이 더 필요할것으로 보이고 있다. 노력만큼이나 얻어지는 결과물보다 그에 호응하는 팬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주는 지금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 다는 틀 하에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지상파들의 노력이 계속해서 이어질지 K리그 고정중계에 반가워 하던 팬들은 곧 개막을 앞둔 K리그를 설레임 속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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