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김미혜 작가 초청, 전통문화 이해하는 시간 마련

신발귀신 앙괭이의 설날 등을 쓴 작가로 우리 세시풍속 가르쳐 정유경 기자l승인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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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정유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풍동도서관은 오는 4월 17일 ‘신발 귀신 앙괭이의 설날’ 등을 쓴 김미혜 작가를 초청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세시풍속에 관해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발 귀신 앙괭이의 설날’과 ‘청개구리 큰눈이의 단오’를 함께 읽고 명절의 의미 알아보기, 명절에 관한 노래 고쳐 쓰기, 전래동요 가락으로 우리 명절에 대한 시 쓰고 발표하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대상 연령은 8~10세이다.

아동들은 평소 관심이 있었던 그림책 작가와 직접 만나보고 활동을 하며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행사는 4월 17일 오후 3시부터이며 참가 희망자 접수는 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행사 담당자(031-8075-9144)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유경 기자  yukyeong.j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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