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꽃이 핀다' 중국에서도 대박나!

케이윌 '꽃이 핀다'의 중국 현지 인기가 심상치 않다 김유선 기자l승인2015.04.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김유선 기자]케이윌 '꽃이 핀다'의 중국 현지 인기가 심상치 않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의 신곡 '꽃이핀다'가 지난달 마지막 주 기준 중국 3대 이통사인 이동(China Mobile)과 연통 (China Unicom)의 컬러링 차트에서 메인페이지 1위로 추천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발라드 시장이 강세인 중국 모바일 시장에서 대표적인 K팝 발라더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QQ뮤직과 같은 대형 음악사이트에서도 케이윌 스페셜을 자세히 다루며 많은 관심을 표하는 등 비아이돌로서 이례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특별한 프로모션을 한 것은 아닌데도, 많은 OST 작업으로 이름을 알렸던 케이윌이기에 이번 신곡에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꽃이 핀다’는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케이윌-김도훈 황금조합의 가치를 증명할 역대급 발라드로,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저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배우 손호준과 박하선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꽃이 핀다'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 주영의 '지워' 등을 작업하며 두각을 드러낸 무서운 신예 감독 '비숍'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사랑의 다른 이름인 '이별'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꽃이 핀다'는 케이윌의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저미며 인기몰이 중이다.


김유선 기자  yskim@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유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