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스완지, 요크시티에 3-0 완승.. 3라운드 진출

햄스트링 부상 입은 기성용도 선발 출전해 팀 승리 도와 장문기 기자l승인2015.08.26l수정2015.08.28 10: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장문기 스포츠기자] 스완지 시티가 요크 시티에 완승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였다.

스완지는 26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스완지에 위치한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캐피탈 원 컵 리뷰’ 3라운드 요크시티전에서 3-0의 완승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 격인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스완지는 크리스토퍼 노르드펠트 골키퍼와 프랑크 타바누, 에데르 등의 이적생들과 출전 기회가 적었던 앙헬 랑헬, 레온 브리턴, 네이선 다이어, 웨인 라우들리지 등을 출전시켰다.

선제골은 스완지가 터트렸다. 전반 2분 만에 다이어가 선제골을 만들어 내며 앞서간 스완지는 이후에도 계속 주도권을 잡으며 경기를 완전히 주도해 나갔다. 그리고 후반 들어서도 계속해서 요크의 골문을 노리는 움직임을 선보인 스완지는 후반 19분 매트 그레미스의 두 번째 골과 43분에 터진 마빈 엠네스의 세 번째 골까지 더해 승부를 결정 지었고 그대로 경기를 마치면서 요크시티에 승리해 3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편, 지난 첼시와의 리그 개막전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치료중이었던 기성용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복귀전을 치러내었고 팀승리에 뒷받침 움직임을 선보여 무난한 플레이를 펼쳤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문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