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식 목사 “예수 믿는 사람은 영혼 구원에 이르는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제4회 아바드리더시스템 과거시험 장원선발대회 시상식 축사 김효빈 기자l승인2016.01.26l수정2016.01.2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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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식 목사. 사진출처 :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홈페이지

[한인협 = 김효빈 기자] 전태식 목사는 축사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 믿음은 바로 영혼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우리는 이 땅의 축복이 아니고 저 맹세한 땅에 들어가서 영원히 사는 이 축복을 보고 달려가는 사람들이라는 것과 함께 그 예로 성경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많은 인물들의 삶이 그러하였음을 오늘날 우리에게 표본(롤모델)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 아바드성경연구원장 전태식 목사는 13일, 제4회 아바드리더시스템 과거시험 장원선발대회 시상식에서 축사를 했다. 사진출처 : 순복음진주초대교회

그리고 영혼구원에 이르는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것이며, 그것이 우리가 본받아야 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라고 했다.

또한 “그(예수 그리스도)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종의 형체를 가져 하나님 말씀에 죽기까지 복종했듯이 우리도 말씀에 죽기까지 복종하여 떨며 두려움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이번 장원들이 과거시험을 통해 장원이 되었지만 무엇보다 삶과 믿음에 있어서도 장원들이 되어달라고 하며 이렇게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에게는 이 땅의 모든 행복이, 또 자자손손 잘되는 행복이, 결국은 영원한 천국의 행복이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여 저 천국을 향하여 가는 일에 초점을 맞추는 복된 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효빈 기자  sayco01@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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