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여론에 유로화 1% 하락

김한주 기자l승인2015.07.06l수정2015.07.06 12: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김한주 기자] 채권단에 제시하는 협상안에 대한 찬반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반대를 보인 그리스 국민투표 결과에 유로화가 요동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유로화 가치는 도쿄 외환시장에서 오늘 새벽 5시 15분 기준 1% 하락해 1유로 당 1.10달러에 거래됐다.

▲ 그리스 국민투표에 1% 하락한 유로화.

유로화는 이날 한때 1유로 당 1.0979달러로, 1.10달러 아래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지난달 29일 그리스의 치프라스 총리가 국민투표 시행을 선언한 이후 계속 1유로 당 1.10달러 선에서 소폭 등락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국민투표 결과로 유로화의 가치는 당분간 소폭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한주 기자  hjkim@korea-press.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