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근황, 피부 관리 비결?

하지원 근황, 듣고 싶은 이야기 이세별 기자l승인2018.05.02l수정2018.05.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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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근황, 미세먼지 때문에? 하지원 근황, 꽃을 나가서 봐야 하는데...

하지원의 근황은 어떠할까? 하지원은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 나와 하지원 자신의 근황에 대해 밝혔다.

하지원은 "최근에 어떻게 지냈냐"는 근황 질문에 "저 요즘 너무 슬프다"라고 말했다. 하지원 은 "너무 뛰고 싶은데 밖에 미세먼지 때문에 못 뛴다. 그래서 창밖으로 꽃만 보고 있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실제로 하지원의 SNS에서는 꽃 사진을 쉽게 볼 수 있다.

▲ 하지원 근황에 대해... 하지원 사진출처 : 하지원 SNS

하지원은 근황을 전하며 "요즘에는 친구들이랑 가족들이랑 시간도 많이 보내고, 취미로 피아노도 배운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지난 3월 일본 팬미팅 현장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고 한다. 하지원은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떨렸다. 노래하면서 피아노 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팬분들은 되게 좋아해 주셨다"며 웃음을 보였다.

하지원은 최근 오우삼 감독과 '맨헌트'라는 영화를 작업을 했다. 하지원은 "총에 맞고 두 번 도는 것까지 했는데, 다시 찍었다. 아름답게 나오지 않으면 다시 찍으신다. 감성 액션을 원하는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원은 피부 관리에 대해서는 "많이 웃는 것도 도움이 된다"며 "술을 마신 다음날도 피부가 좋더라. 그래서 가족들과 와인 한잔씩 한다"고 전했다.

하지원 근황... 기다렸다. 그녀의 소식을...  

[한인협 = 이세별 기자]


이세별 기자  world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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