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예 노리는 아스날.. 영입의사 내비치다

장문기 기자l승인2015.04.06l수정2015.04.0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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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해외스포츠전문기자] 프랑스 리그앙의 파리 생제르망(PSG)에서 맹활약중인 요한 카바예(29)에 대해서 아스날이 영입할려는 의사를 내비쳤다.

5일(현지시간) 영국의 매체인 '미러'는 "아스날이 카바예에게 다시한번 구애를 나타내고 있다" 라면서 카바예를 향한 아스날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보도하였다. 아스날의 카바예 영입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에 열린 겨울 이적시장 당시 카바예에게 높은 관심을 나타낸 아스날은 카바예측과 협상을 통해서 합의점 도출에 나섰지만 이적료 부분에서 의견차가 심하게 나타나면서 결국 결렬된 바 있었다.

이때문에 아스날로써는 전력에 핵심이 될것으로 보여지는 카바예를 놓친데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으며 카바예를 향한 애정을 더 높게 나타나는 결과로 이어지면서 이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아스날은 가장 크게 집중하려고 하는 중원 강화에 카바예 영입으로 해결할려는 의사를 내보이기도 하여서 향후 펼쳐질 여름 이적시장에서 나타날 협상에서도 적극적인 구애를 나타낼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PSG 소속으로 활약중인 요한 카바예는 프랑스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2년 넘게 뉴캐슬에서 활약하면서 EPL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하였다. 이후 뉴캐슬을 떠나 지난해 1월, PSG로 합류하면서 고국인 프랑스 무대로 복귀하였지만 여러 경쟁선수들에게 밀리면서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였고 이에따라서 이적설이 제기되면서 오랫동안 많은 클럽팀들로 부터 예의주시한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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