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외교] 아시아나항공 해킹 소식에 ‘뜬금업이...’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을 당했다. 아시아나항공 해킹 소식에 ‘뜬금업이’ 노사갈등 관련 글이 나도는데, 아사아나항공 해킹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격이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는 20일 오전 해킹으로 인해 메인화면부터 ‘먹통’이 됐다. 네티즌...
박귀성 기자  2017-02-20
[정치&외교] 우병우 기습 구속영장 청구, 박영수 특검 ‘쾌도난마’
박영수 특검이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영수 특검이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매우 기습적으로 우병우 전 수석을 박영수 특검이 소환한지 단 하루만이다. 일각에선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박영수 특검이 하루만에 기...
박귀성 기자  2017-02-19
[정치&외교] 이재명, 성남시에서 성공한 ‘5대 복지 정책’ 제시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이 성남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공공산후조리복지와 기본소득 지급을 핵심으로 한 ‘청년-건강-육아’가 연계된 삼박자 복지정책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제시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의 이 정책은 이미 성남시에서 1년 남짓 ...
박귀성 기자  2017-02-19
[정치&외교] 태극기 집회 “평화적 방법 넘어선 결사항전!” 천명
태극기 집회가 ‘결사항전’을 천명했다. 태극기 집회에 태극기와 성조기 함께 등장한다. 태극기 집회 참가자가 성조기를 함께 든 것, 태극기 집회에 성조기가 왜 등장했을까? 태극기 집회가 성조기를 상대로 결사항전일까? 19일 태극기 집회는 대한문 앞과 청...
박귀성 기자  2017-02-19
[정치&외교] 우병우, 레이저 쏘던 ‘우병우 급소’는 이것!
우병우는 레이저 쏘는 우꾸라지, 우병우의 급소를 노려야 한다. 우병우 수사 왜 이렇게 늦었나? 등 우병우 특검 수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민수배범 우병우는 국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으려고 도망다니다 ‘우병우를 찾습니다’라는 수배전단이 나붙었다. 특...
박귀성 기자  2017-02-19
[정치&외교] 김동성 장시호 ‘과거 연인?’ 쌍쌍파티였나?
김동성 장시호 ‘과거 연인 관계’라는 말이 나오자 김동성 장시호 쌍쌍파티였나?라는 질타가 나왔다. 김동성 장시호가 “남녀관계”였다는 것으로, 김동성 장시호 뿐만 아니라 일째기 고영태 최순실 관계 역시 석연치 않다. 시민사회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
박귀성 기자  2017-02-18
[정치&외교] 16차 촛불집회 100만명 모이자 “꾸역 꾸역” 모여들어
16차 촛불집회에 인파가 꾸역꾸역 모여들고 있다. 16차 촛불집회에는 엄마 아빠 손을 잡은 어린이들까지 제16차 촛불집회에 동참하기 위해 모여들고 있다. 16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는 오후 3시 현재 약 30만이 넘는 인파가 혹한과 강풍에도...
박귀성 기자  2017-02-18
[정치&외교] 홍상수 김민희 네티즌들은 용서하지 않았다
홍상수 김민희는 주홍글씨를 극복하지 못할 것 같다? 홍상수 김민희는 사랑이라고 말하지만, 네티즌들은 홍상수 김민희를 불륜이라고 단정한다. 특히 홍상수 김민희 두 사람이 뻔뻔하다는 평판이 지배적이다. 홍상수 김민희는 진짜 사랑일까?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박귀성 기자  2017-02-17
[정치&외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 그런데 국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됐다. 이재용 구속으로 시작한 삼성전자 주식은 이재용 구속 소식이 알려지면서 하락장세로 출발했다. 이재용 구속 여파로 삼성전자 주직인 17일 오전 9시 현재 전날 대비 1.53%가 빠진채 거래가 시작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
박귀성 기자  2017-02-17
[정치&외교] 이재용 구속은 ‘유전무죄 재벌천국’ 구속 - 이재명 논평
이재용 구속이 현실이 됐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17일 새벽 전격 구속됐다. 이재용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법원은 이날 이재용 부회장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또한 이재용 구속에 대해 이날 각처에서 논평이 쏟아지고 있다.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
박귀성 기자  2017-02-17
[정치&외교] 이재용 구속, 이젠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재용 구속에 특검은 사활을 걸었고, 출범 79만에 이재용을 구속한 특검은 이제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용 구속 영장은 17일 오전 5시40분께 발부되자 이재용 구속 소식에, “이재용 구...
박귀성 기자  2017-02-17
[정치&외교] 이재용 구속 영장 발부 “특검 고생하셨습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게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재용 구속에 특검은 사활을 걸었다. 출범 79만에 이재용을 구속한 특검은 이제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하게 됐다. 이재용 구속 영장은 17일 오전 5시40분께 발부됐는데, 이재용 구속영장 발부는 7시간이 넘는...
박귀성 기자  2017-02-17
[정치&외교] 이재용 구속 촉구 집회 경찰과 충돌
이재용 구속을 촉구하는 밤샘 집회가 “이재용을 즉각 구속하라!”는 외침과 함께,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을 촉구하는 시민들에 의해 진행됐다. 이들 시민들은 16일 오후 부터 17일 오전까지 밤샘 집회를 통해 ‘이재용 구속영장을 발부하라’, ‘이재용을 ...
박귀성 기자  2017-02-17
[정치&외교]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 실천 협약식 개최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나경원)는 경제계와 함께 2월 17일, 오전 7시 30분 국회 본청 별실식당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 실천 협약식을 갖는다. 경제계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박병원 회장...
김효빈 기자  2017-02-16
[정치&외교] 정세균 의장 “열정페이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16일 청년열정페이 방지법(법률명: 일경험수련생 보호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일경험수련생’과 ‘근로자’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함으로써, 더 이상 일경험수련생인 것처럼 위장하여 최저임금조차 지키지 않는 열정페이 관행을 근절하...
김효빈 기자  2017-02-16
[정치&외교] 유승민 “제발 좀 배신자라고 부르지 마라!”
유승민은 배신자가 아니다. 유승민과 같은 의원들이 있어야 했다. 유승민은 정직한 충언을 한 것 등 유승민 의원이 과거 박근혜 대통령이 유승민 원내대표 시절 ‘배신의 정치’라고 유승민 의원을 낙인 찍은 것에 대해 강하게 항변했다.유승민 의원은 오늘 16...
박귀성 기자  2017-02-16
[정치&외교] 이재용 구속 놓고 특검과 삼성 6시간째 혈투
이재용 부회장 구속이 관건이다. 이재용 총수 구속만을 막아라! 이재용 부회장 구속을 놓고 삼성과 특검이 혈투를 벌이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 구속 여부에 특검과 삼성이 자존심을 건 치열한 한판 승부가 6시간째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심사 법정에서 진행되고 ...
박귀성 기자  2017-02-16
[정치&외교] 권선택 대전시장, 파기환송심서 ‘유죄’ 날벼락
권선택 대전시장이 날벼락을 맞았다. 권선택 시장은 파기환송심에서 ‘유죄’를 받은 것, 권선택 시장은 이로써 ‘시장직 상실형’을 받게 됐다. 권선택 시장의 형량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법원으로부터 선고받았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이 파기환송심으로 ...
박귀성 기자  2017-02-16
[정치&외교] 김국현 부장판사 각하의 뜻은 ‘각하를 위한 정성?’
김국현 부장판사가 각하를 결정했다. 김국현 부장판사의 각하 결정은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의지를 무력화했다. 특검은 김국현 부장판사의 결정으로 ‘현행법으론 청와대 압수수색이 힘들다’는 결론이다. 일각에서 김국현 부장판사가 각하한 뜻이 ‘각하를 위한 정...
박귀성 기자  2017-02-16
[정치&외교] 홍준표 무죄, 눈썹이 웃었다.
홍준표 무죄 소식에 눈썹이 웃었다. 홍준표 지사 대선 행보가 관심이다. 홍준표 지사는 그간 ‘홍준표 멍에’라고 불리던 혐의를 벗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에게 작용했던 법의 굴레가 풀린 것으로, 홍준표 지사가 이렇다할 보수진영 대선후보가 나서지 않는 가운...
박귀성 기자  2017-02-1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72길 6, 아크로폴리스 1003호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등록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탁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