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루이스, 바르샤와 8강전 결장 예상

장문기 기자l승인2015.04.06l수정2015.04.0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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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해외스포츠전문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의 핵심 수비수인 다비드 루이스(28, PSG)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 출전이 불투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루이스는 6일(한국시간) 2014-2015 프랑스 리그앙 31라운드 마르세유와의 경기도중 통증을 호소한채 쓰러지면서 교체아웃 되었고 이후 정밀 검진 결과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것으로 공식 확인되면서 트위터를 통해서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루이스가 당한 햄스트링 부상의 경우 대게 2~4주 정도의 재활기간이 필요한 점때문에 루이스는 당분간은 재활에 열중하면서 나올것으로 보고 있지만 문제는 앞으로의 일정에 차질이 생긴다는 점이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둔 PSG로써는 루이스의 부상이 더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소속팀인 PSG는 오는 4월 16일(한국시간) 홈에서 스페인의 FC바르셀로나와 8강 1차전을 치룰 예정이다.

이때문에 부상 재활기간중인 루이스로써는 사실상의 출전이 불투명할것으로 보여져서 수비라인 변화에 더 무게감이 실을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까지 PSG 수비진의 기둥역활을 해왔던 루이스의 이탈은 바르셀로나와의 일전을 앞둔 PSG로써는 곤혹스러움을 드러낸 부분이기도 하여서 앞으로의 경기 영향에도 더 악영향을 미칠것으로 보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타나지 않아서 당분간은 계속해서 골머리를 앓을것으로 보고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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