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타라바이, K리그 통산 150번째 헤트트릭 주인공 등극

장문기 기자l승인2015.10.06l수정2015.10.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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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기자]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 FC의 공격수 타라바이가 K리그 데뷔후 첫 헤트트릭과 함께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타라바이는 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36라운드 경기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해 팀의 4-3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날 타라바이는 0-1로 뒤진 전반 19분 동점골을 터트린 것을 시작으로 전반 32분과 후반 26분에 연속골을 터트려 헤트트릭을 작성하였다. 그의 헤트트릭 활약 덕분에 서울 이랜드는 안양과의 골 난타전 끝에 후반 43분에 터진 김민제의 결승골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헤트트릭을 기록한 타라바이는 13골을 기록하였으며 자신의 첫 헤트트릭이자 K리그 챌린지에서는 4번째로 헤트트릭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아울러 클래식과 챌린지를 합한 기록에서는 통산 150번째로 헤트트릭을 달성한 선수가 되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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