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개폐회식 담당에 송승환 총감독 선임

김한주 기자l승인2015.07.20l수정2015.07.20 14: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인협 = 김한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회식 및 폐회식 연출을 담당하게 된 송승환 총감독은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개-폐회식을 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 선임 소감을 밝혔다.

송승환 총감독은 평창조직위원회의 정례 간담회에 참석하여 우리 문화의 멋을 알리면서 세계화된 보편성을 함께 내포하는 콘텐츠를 제작, 연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 감독은 선임 직전까지 따라다니던 '대형 이벤트 연출 경험의 부재'라는 지적과 관련하여 "예술 감독단을 조직하고 다양한 공동작업을 통해 창의성과 신선함이 가득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기원한다는 뜻을 덧붙였다.


김한주 기자  hjkim@korea-press.com
<저작권자 ©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번호 : 서울 아03628   |   동록·발행일 : 2012년 6월 29일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2 한인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