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클레버리, 자택에 무장강도 침입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장문기 기자l승인2015.10.08l수정2015.10.0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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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협 = 장문기 기자] 톰 클레버리(26, 에버튼) 자택에 무장강도가 침입하였다고 영국 일간지인 '데일리 메일'이 7일(한국시간) 보도하였다.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클레버리의 집에 침입한 4명의 무장강도들은 자동차 2대와 보석, 고가의 핸드백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집안에는 그의 부인과 2살된 딸 그리고 할머니가 클레버리와 함께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무장강도들은 야구 방망이를 든채 클레버리 가족들을 위협했다. 다행히도 신체적인 피해는 입지 않아서 물질적 손해만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두려움에 떨치지 못하여서 불안감을 계속해서 드러내고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훔친 것들을 포함해서 총 1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고 확인되었으며 아직까지 범인들은 체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장문기 기자  mkjang@kimcoo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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